시작페이지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장바구니
홈으로 캐나다 한인포털 해피코리아 캐나다뉴스 사회/생활 상세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한국인 오지 말라"는데...캐나다는?
美 여행주의 강화, 각국 결정에 영향 줄 듯
사회_생활 뉴스 > 상세보기 | 2020-02-24 01:58:52
추천수 1,175
추천수

리포터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기자

기사출처

캐나다 한국일보
내   용
 

23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6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한국중앙방역대책본부는 경북 청도대남병원의 정신병동에 입원해 있던 55번째 확진자(59세 남성)가 동국대 경주병원으로 이송돼 입원 치료 중 이날 저녁 사망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한국 내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한국인 입국 금지’ 혹은 ‘한국에 대한 여행 경보 격상’ 등 조치를 시행하는 국가가 늘고 있다. 이 같은 조치에 우리 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은 없다. 23일 국가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올린 만큼, 대응할 명분이 더욱 희박해졌다. 외교부는 상황을 정확하게 알리면서 과도한 조치를 시행하는 국가에 대해 선별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외교부는 23일 사전 협의ㆍ예고 없이 한국인 입국을 금지한 이스라엘 정부에 유감을 표명했다. 이스라엘은 대한항공 KE957편으로 전날 수도 텔아비브 공항에 도착한 한국인 약 130명을 일방적으로 돌려 보냈다. 외교부는 “이스라엘 내 우리 국민에 대해 과도하거나 불합리한 조치를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3일 현재 한국인 입국을 금지한 나라는 이스라엘과 바레인, 키리바시, 사모아 등 5개국이다. 한국인에 대한 입국 절차 강화, 한국 경유 입국자 격리 조치 등을 시행 중인 나라는 영국, 브루나이, 브라질, 오만 등 8개국이다. 한국 출입국 제한은 앞으로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미국이 22일(현지시간) 한국에 대한 여행 권고를 1단계(사전 주의)에서 2단계(강화된 주의)로 격상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다른 국가들이 미국의 조치를 기준 삼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중국에 대해서도 별다른 출입국 제한을 하고 있지 않은 만큼 연방정부가 한국 출입국 제한을 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23일 기준 한국에 대한 여행 경보도 평상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6496

추천스크랩 목록
댓글쓰기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댓글 삭제시 사용됩니다.)
도배방지키  20978547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댓글아이콘선택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센스! 냠냠냠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이전게시글 캐나다 확산세 주춤 2020-02-18 20:38:38
다음게시글 대한항공 뒤흔든 확진 승무원, 이스라엘 이어 LA 노선도 탔다 2020-02-25 19:28:51
광고문의 사이트이용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