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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섬기는 일에는 크고 작음이 없습니다 (민수기 16:1~11)
오늘의 QT > 상세보기 | 2017-06-16 15:42:21
추천수 41
조회수   1,378

방송제목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는 크고 작음이 없습니다 (민수기 16:1~11)

진행자

서정오

방송날짜

2017-06-17
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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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1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2 이스라엘 자손 총회에서 택함을 받은 자 곧 회중 가운데에서 이름 있는 지휘관 이백오십 명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르니라

3 그들이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거슬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냐

4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5 고라와 그의 모든 무리에게 말하여 이르되 아침에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인지,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이시고 그 사람을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되 곧 그가 택하신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리니 
6 이렇게 하라 너 고라와 네 모든 무리는 향로를 가져다가

7 내일 여호와 앞에서 그 향로에 불을 담고 그 위에 향을 두라 그때에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는 거룩하게 되리라 레위 자손들아 너희가 너무 분수에 지나치느니라

8 모세가 또 고라에게 이르되 너희 레위 자손들아 들으라

9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스라엘 회중에서 너희를 구별하여 자기에게 가까이하게 하사 여호와의 성막에서 봉사하게 하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대신하여 섬기게 하심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겠느냐

10 하나님이 너와 네 모든 형제 레위 자손으로 너와 함께 가까이 오게 하셨거늘 너희가 오히려 제사장의 직분을 구하느냐

11 이를 위하여 너와 너의 무리가 다 모여서 여호와를 거스르는도다 아론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오늘의 말씀요약  

레위 자손 고라와 르우벤 자손 다단과 아비람과 온이 당을 짓고 지휘관 250명과 함께 모세와 아론을 대적합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자를 밝히기 위해 모세는 그들 모두에게 여호와 앞에서 향로에 불을 담고 향을 두라 합니다. 그리고 고라의 행위가 여호와를 거스르는 일이라고 책망합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고라 일당의 반역 (16:1~3)
비교 의식은 마귀가 틈타는 가장 좋은 도구입니다. 레위인인 고라는 아론의 자손만 제사장이 되는 것에 불만을 품었습니다. 똑같은 레위 자손으로서 누구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성소에서 제사장의 중책을 맡고, 자신들은 허드렛일만 한다며 불평한 것입니다. 고라는 자신들과 가까운 진영에 있던 르우벤 지파의 다단, 아비람, 온과 함께 지도자급 인사 250명을 끌어들여 모세와 아론을 비난하며 공개적으로 반기를 듭니다. 이는 모세를 지도자로 세우신 하나님의 권위까지 무시한 심각한 죄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자리에서 충성하지 않고 비교 의식에 갇혀 만족과 감사를 잊어버리면, 그 삶은 불행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 고라 일당이 반역을 저지르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있는 위치에서 어떻게 하면 감사하고 충성할 수 있을까요?

 

모세의 대응 (16:4~11)
우리의 문제를 하나님께 가져가면, 하나님이 지혜와 방법을 주십니다. 모세는 고라 일당의 반역을 보고 인간적 판단이나 감정적 대응을 자제한 채, 먼저 하나님께 엎드립니다. 제사장은 번제단의 불을 향로에 담아 성소 안에 있는 분향단에서 향을 불사름으로써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고라 일당도 이처럼 하나님께 선택된 사람들인지 판별하고자 그들에게 향로를 가져오라 명합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고귀한 직분은 무시한 채 야망을 좇아 제사장직을 탐하는 그들을 책망합니다. 신앙 공동체의 모든 직분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것이니 서로 비교하며 시기하지 말고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문제가 있을 때는 모든 일의 판단자요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먼저 아뢰어야 합니다.

 

- 고라 자손의 반역에 모세는 어떤 방식으로 대처했나요? 하나님이 내게 주신 권위에 도전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주님의 공동체 안에서 제가 맡은 일을 하찮게 여겼던 것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일의 크고 작음을 비교하지 않고, 모든 역할을 귀하게 여기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를 존중하고, 섬김의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며 기쁘게 헌신하는 종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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