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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드림 이룬 테니스 부녀
러시아 출신 케닌 호주오픈 우승
스포츠뉴스 > 상세보기 | 2020-02-07 14:26:05
추천수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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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기자

기사출처

캐나다 한국일보
내   용
 5호주오픈_02.jpg

올해 첫 메이저 테니스대회인 호주오픈 여자단식 우승자 소피아 케닌(21)은 경기 후 “‘아메리칸 드림’을 이뤄 기쁘다”고 말했다.

생애 첫 메이저대회 패권을 차지한 그가 미국 이민자 2세로서 거둔 성과를 강조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미국 이민 후 생활고를 이겨내며 자신을 성장시킨 ‘코치 아빠’ 알렉스 케닌에 대한 고마움 때문이다. 
뉴욕타임스 등은 러시아 모스크바에 살던 알렉스가 1987년 단돈 286달러를 들고 미국에 정착, 딸을 메이저대회 우승자로 키워낸 스토리를 전했다. 

5살에 테니스를 시작한 케닌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아버지의 지도 아래 성장했다. 실제 케닌의 프로필엔 공식 코치로 아버지 이름이 적혀있다. 

‘저비용 고효율’을 추구한 아빠의 가르침을 따른 케닌은 플로리다에서 랭킹 정상에 오르며 아메리칸 드림을 향해 한 발 한 발 내디뎠고, 이번 호주오픈 우승으로 412만 호주달러(365만 달러)를 품었다. 

프로 데뷔 후 2018년까지 우승이 없었던 케닌은 지난해부터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에서 3차례 우승하며 본격적으로 상금을 쌓기 시작하더니 마침내 지난 1일 호주오픈 단식 결승에서 가르비녜 무구루사(스페인)를 2-1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2일 열린 남자부 결승에서는 노박 조코비치(33·세르비아)가 풀세트 접전 끝에 도미니크 팀(오스트리아)을 3-2로 꺾고 우승하며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았다.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5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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