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장바구니
홈으로 캐나다 한인포털 해피코리아 문화정보 라이프/건강/패션 상세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대기오염이 비만·약물남용보다 해롭다”
라이프 > 상세보기 | 2016-02-22 03:24:30
추천수 88
조회수   3,163

글쓴이

연합뉴스

제목

“대기오염이 비만·약물남용보다 해롭다”
내   용
오염된 공기로 매년 550만명 사망

전 세계에서 오염된 공기 때문에 죽음에 이르는사람이 연간 550만 명에 이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와 미국 건강영향연구소(HEI), 워싱턴대 건강측정평가연구소(IHME) 연구진은 대기오염이 조기 사망의 네 번째로 큰 위험요인이며, 전 세계에서 연간 550만 명이 대기오염 때문에 숨진다고 밝혔다고 영국 BBC 방송 등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대기오염이 영양실조, 비만, 음주, 약물남용, 안전하지 않은 성행위 등보다도 위험하다는 뜻이다.

대기오염보다 심각한 위험 요인으로는 고혈압, 식생활 위험, 흡연 등이 꼽혔다.

마이클 브로어 UBC 교수는 “대기오염이 네 번째로 큰 위험 요인”이라며 “대기오염을 줄이는 것은 대중의 건강을 증진하는 매우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대기오염 사망자가 가장 많은 나라는 중국·인도 등 개발도상국이었다.

2013년 기준으로 중국에서만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160만 명, 인도의 경우 약 130만 명에 이른다.

특히 중국은 석탄 사용에 따른 미세먼지 배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에서는 나무나 농작물 잔해를 태우고 실내에서 요리, 난방을 위해 불을 때는 것이 문제점으로 꼽혔다.

HEI의 댄 그린바움은 “베이징이나 델리에서 대기오염이 심한 날은 지름 2.5㎛ 이하의 초미세 먼지 농도가 300㎍/㎥를 넘는다”고 “오염이 심각한 지역에 사는 것은심폐질환 가능성을 높이고 조기 사망을 부른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세계 각국이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향후 20년간 조기사망자 수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세계 질병 부담 프로젝트’의 자료로 취합됐다


추천스크랩 목록
댓글쓰기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댓글 삭제시 사용됩니다.)
도배방지키  63571249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댓글아이콘선택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센스! 냠냠냠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이전게시글 짜증나면 물부터 마셔야 하는 이유 2015-08-13 17:11:33
다음게시글 살 빼고 싶다면! 한 달에 5일만 식단을 줄이라고요? 2016-09-23 12:57:46
광고문의 사이트이용문의